항목 ID | GC08302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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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禁夢庵 |
이칭/별칭 | 노릉암,지덕암 |
분야 | 종교/불교 |
유형 | 기관 단체/사찰 |
지역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112[영흥리 1117] |
시대 | 조선/조선 후기 |
집필자 | 김환철 |
건립 시기/일시 | 680년 - 의상조사가 지덕암 창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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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찰 시기/일시 | 1698년 - 보덕사 창건과 함께 금몽암[지덕암] 폐찰 |
개칭 시기/일시 | 1457년 - 지덕암에서 금몽암으로 개칭 |
개칭 시기/일시 | 1610년 - 금몽암에서 노릉암으로 개칭 |
개칭 시기/일시 | 1662년 - 노릉암에서 지덕암으로 개칭 |
개칭 시기/일시 | 1745년 - 지덕암에서 금몽암으로 개칭 |
중수|중창 시기/일시 | 1610년 - 금몽암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노릉암으로 재건 |
중수|중창 시기/일시 | 1662년 - 금몽암 노릉암[지덕암] 중건 |
중수|중창 시기/일시 | 1745년 - 금몽암 재건 |
중수|중창 시기/일시 | 1792년 - 금몽암 한명, 재엽 등이 중수 |
문화재 지정 일시 | 1984년 6월 2일 - 금몽암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25호로 지정 |
문화재 지정 일시 | 2021년 6월 29일 - 금몽암 「문화재보호법시행령」 개정에 따라 강원도 문화재자료 지정 번호 삭제 |
현 소재지 | 금몽암 -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112[영흥리 1117] |
성격 | 사찰 |
창건자 | 의상조사 |
전화 | 033-372-0004 |
[정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보덕사 소속 암자.
[개설]
금몽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4교구 본사인 월정사의 말사 보덕사(報德寺)의 부속 암자이다. 창건 당시에는 ‘지덕암’이라고 하였으며, 1457년(세조 3) 금몽암(禁夢庵)이라 고쳐 불렀다. 전설에 따르면, 단종이 영월로 유배된 후 금몽암이 궁에 있을 때 꿈속에서 유람하던 곳과 흡사하다고 하여 금몽암이라고 하였다 한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중수하였다. 1745년(영조 21)에 현재의 모습과 같이 사찰 건물과는 다른 일반 건물 형태로 재건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다. 금몽암은 1984년 6월 2일 강원도 문화재자료 제25호로 지정되었다.
[건립 경위 및 변천]
금몽암은 보덕사에 소속된 암자로 680년(신라 문무왕 20)에 의상조사가 건립하여 지덕암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1457년(세조 3)에 금몽암이라 개칭하였다. 임진왜란 때 불탄 뒤 1610년(광해군 2) 군수 김후(金侯)가 승려를 모아 다시 짓고 노릉암(魯陵庵)이라고 하였으며, 1662년(현종 3) 응잠(應岑)이 중건하고 지명을 따라 지덕암(旨德庵)이라 하였다. 1698년(숙종 24) 단종이 복위되고 단종의 묘가 장릉(莊陵)으로 승격하자, 암자 터에 큰 절을 지어 보덕사라 하고 금몽암을 폐하였다. 1745년(영조 21) 장릉참봉 나삼(羅蔘)이 사재로 옛 터에 새로이 절을 짓고 다시 금몽암이라 하였으며, 1792년(정조 16) 한명(漢溟)·재엽(載燁) 등이 중수하였다.
[현황(조직,시설 현황 포함)]
2021년 현재 금몽암은 사찰 건물이 아닌 일반 가옥의 형태이다. ‘ㄱ’자 형태의 목조 기와집으로 16칸 규모이다. 2칸·2칸·4칸의 누마루가 있는 건축 양식으로, 건물의 뒤쪽에 금당 성격의 산운각이라는 작은 암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