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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마 > 문 닫은 학교의 발자취

  • 자작문화학교(自作文化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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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제천시 자작동에 있는 생활 친화적인 문화 공간. 두학초등학교 자작분교장은 1993년에 폐교된 학교이다. 2007년 문화관광부 소속으로 전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한 ‘2007년도 주민 밀집 지역 및 문화 소외 지역 대상 생활 친화적 문화 공간 조성 희망 기관 모집 공고’에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제천지부가 선정되면서 자작분교장[예빛마을 소유, 대표 윤재근]을 리모델링해 활용하...

  • 자작동(自作洞)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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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법정동. 자작동(自作洞)은 스스로 가업을 일으킨다는 뜻으로, 교통이 불편한 시대 산간 오지에서 임야를 개간하여 생활한다는 자활의 뜻으로 지은 이름으로 여겨진다. 조선 말 영춘군 어상천면 자작리 지역으로 1914년 단양군 어상천면 자작리가 되었고, 1987년 행정 구역 개편으로 제천시 자작동이 되었다. 1998년 동현동 관할이 되었고, 2003년 행정동인 신...

  • 초등학교(初等學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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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제천시에 있는 초등 보통 교육 기관. 제천 지역의 초등 교육은 해방 이후 비약적으로 발전하였다. 산곡이 많은 제천의 지형에 따라 또는 학생 수의 변화에 따라 분교장으로 운영되는 학교의 형태도 많았다. 그러나 학생 수의 감축으로 학교가 통폐합되어 줄어들고 있는 상황으로, 분교장도 폐지되고, 초·중 통폐합 학교도 4개교가 있는 상황이다. 다문화 가정의 증가, 방과 후 학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