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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타령」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301756
영어음역 Sarang Taryeong
영어의미역 Song of Love
이칭/별칭 「사랑가」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구비 전승,문화유산/무형 유산
유형 작품/민요와 무가
지역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창식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채록 시기/일시 1999년연표보기
채록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 지도보기
성격 민요|유희요
기능 구분 가창 유희요
형식 구분 선후창
박자 구조 4음보
가창자/시연자 박창현

[정의]

충청북도 제천 지역에서 사랑을 소재로 전해 내려오는 유희요.

[개설]

「사랑 타령」은 술자리나 잔치와 같은 흥겨운 자리에서 기녀들이 사랑을 소재로 부르는 가창 유희요이다. 남녀 간의 사랑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를 「사랑가」라고도 한다. 본래 「사랑 타령」은 경기 민요였으나 전국적으로 퍼져 통속 민요로서 불리며, 각 지역의 특색을 반영하는 소리로 변모하였다. 지역에 따라 노래 제목이나 사설이 차이를 보인다.

[채록/수집상황]

1999년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 주민 박창현이 구연하는 것을 채록하였다.

[구성 및 형식]

「사랑 타령」은 4음보로 이어서 두 행씩 부른다. 원래 선후창으로 앞 사람의 소리를 받아서 불렀다. 또 후렴으로 ‘에헤야 에이요라설마 두리둥실 내사랑아’ 등이 사용되나 「사랑 타령」에서는 사용되지 않았다.

[내용]

심산유곡에 초근목피로 삼순구식을 하여도/ 하루밤 임 그리워서 나는 못 살겠네/ 꽃본길은 돌본길은 하나 본적인데/ 나비가 꽃을 보고서 그냥 갈 수 있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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