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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300245
한자 丹頓里
영어음역 Dandon-ri
이칭/별칭 단돈,중말,단둔리,숲거리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단돈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예경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설 시기/일시 1914년연표보기
변천 시기/일시 1929년 10월 14일연표보기
변천 시기/일시 1980년 4월 1일연표보기
변천 시기/일시 1991년 1월 1일
변천 시기/일시 1995년 1월 1일연표보기
성격 법정리
면적 3.92㎢
가구수 4가구
인구(남, 여) 10명[남자 5명, 여자 5명]

[정의]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 유래]

붉은 흙을 캐내었다고 하여 단돈(丹頓)이라 하였다. 군사 주둔지였으므로 단둔리(丹屯里), 마을 주변에 여러 아름드리 나무가 우거져 숲거리라고도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 말 청풍군 수하면에 속했던 지역으로 1914년 제천군 수하면 단돈리가 되었고, 1929년 청풍면에 편입되었다. 1980년 4월 1일 제천읍이 분리되어 제천시로 승격됨에 따라 제원군 청풍면 단돈리가 되었고, 1991년 1월 1일 제원군 명칭이 제천군으로 환원되면서 제천군 청풍면 단돈리가 되었다. 1995년 1월 1일 시·군 통합으로 제천시 청풍면 단돈리가 되었다.

[자연 환경]

북서쪽 부산[780m]과 북동쪽 수름산[552.8m]에서 뻗어 내린 크고 작은 산들로 둘러싸인 분지 북서쪽에 자리 잡은 마을이다. 분지는 북서~남동 방향으로 길이 약 1.5㎞, 너비 약 0.4㎞의 타원형으로 배와 비슷한 모양이다. 분지 남동쪽은 지형이 낮아지면서 좁게 트였다.

마을 앞을 흐르는 장선천장선리 달랑고개[일명 장선티, 장선령, 장선현, 월령]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 부산리·사오리·단돈리·방흥리를 거쳐 방흥티에서 청풍호로 흘러든다.

[현황]

단돈리는 1985년 충주댐 건설로 대부분 지역이 수몰된 마을이다. 2010년 9월 9일 현재 면적은 3.92㎢로 이 중 경지 면적은 논이 1만 5,000㎡, 밭이 0.17㎢이며 총 4가구에 10명[남자 5명, 여자 5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동쪽으로 바치재 넘어 황석리, 북쪽으로 사오리, 북동쪽으로 후산리, 남쪽으로 방흥리와 이웃한다. 충주댐 건설로 수몰 이후 고지대 비탈진 밭에서 담배와 고추를 재배한다.

청풍면사무소에서 청풍호반을 따라 동쪽으로 학현~소야 간 군도 16호선이 교리로 이어지고, 남북으로 달리는 지방도 82호선을 따라 북쪽으로 가면 북진리, 금성면 성내리·구룡리에 이른다. 구룡리에서 금가~어상천 간 지방도 532호선을 따라 금성면 월굴리, 황석리·후산리·사오리·부산리를 거쳐 오산리로 가는 도로를 따라 옛 단돈리까지 약 32㎞ 떨어져 있다. 리도 203호선이 부산리 면산에서 산저터를 지나 지방도 532호선과 연결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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