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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세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300883
한자 李匡世
영어음역 Yi Gwangse
이칭/별칭 제이(濟而),제경(濟卿),우헌(愚軒)
분야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문무 관인
지역 충청북도 제천시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박인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679년연표보기
활동 시기/일시 1715년연표보기
활동 시기/일시 1719년연표보기
성격 문신
성별
본관 전주(全州)
대표 관직 호조 참판

[정의]

조선 후기 청풍 부사를 지낸 문신.

[가계]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제이(濟而)·제경(濟卿), 호는 우헌(愚軒). 증조할아버지는 이장영(李長英)이며, 할아버지는 이구성(李九成)이고, 아버지는 이문정(李聞政)이다. 어머니는 김하석(金夏錫)의 딸 상주 김씨(尙州金氏)이다. 부인은 유덕옥(柳德玉)의 딸 전주 유씨(全州柳氏)와 최후진(崔後進)의 딸 전주 최씨(全州崔氏)이다.

[활동 사항]

이광세(李匡世)[1679~?]는 1715년(숙종 41) 사마시를 거쳐 1719년(숙종 45) 춘당대시(春塘臺試)에 급제하였다. 한성부 판윤, 호조 참판, 안악 군수 등을 역임한 뒤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였다. 좌의정 김병시가 쓴 행장(行狀) 기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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