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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영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3301127
한자 石斗永
영어음역 Seok Duyeong
이칭/별칭 성실(聖實)
분야 종교/유교,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충청북도 제천시
시대 조선/조선
집필자 구완회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효자
성별

[정의]

조선 시대 제천 출신의 효자.

[활동 사항]

석두영(石斗永)은 자는 성실(聖實)이며, 도사(都事)를 지냈다. 대대로 청풍에 살았는데, 33세에 어버이의 상을 당하여 30리 밖에 장사를 지내고 매월 초하루마다 성묘하였는데 여러 차례 기이한 행적이 일어났다. 하루는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가운데 성묘를 가려 하였으나 강물이 불어 건널 수가 없었다. 이에 하늘을 우러러 크게 탄식하자 홀연히 건너편에 있는 배가 밀려와 강가에 닿아 무사히 강을 건너 성묘를 할 수 있었다. 또한 추운 겨울에 성묘를 가다가 눈길에서 길을 잃고 방황한 적이 있었는데, 길가에 큰 호랑이가 엎드려 있다가 길을 인도하여 성묘할 수 있었다는 일화가 전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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